
행사 소개
[공연소개] 시대 퀘벡 연극계가 주목한 화제작 ‘선의’의 얼굴을 한 가장 날카로운 블랙코미디 캐나다 최고 권위 문학상인 ‘총독문학상’을 거머쥐며, 동시대 퀘벡 연극계의 중심에 선 파니 브리트의 대표작 가 국내 무대에 낭독공연으로 처음 소개된다. 작품 속 가상의 마을 이름이자, 프랑스어로 ‘선의’를 뜻하는 단어 ‘비앙베이앙스 Bienveillance’. 작품은 ‘선한 행동’의 본질과 ‘좋은 사람’의 의미를 집요하게 성찰하며, 블랙코미디 특유의 유쾌하면서도 예리한 시선으로 인간의 선의를 향한 가장 불편한 질문을 던진다. [시놉시스] 대형 로펌의 변호사 질 장은 오랜 친구의 아이가 연루된 사건을 맡아 고향 ‘비앙베이앙스’로 돌아온다. 그러나 세상을 떠난 형제들과 아버지의 유령이 그의 곁을 맴돌고, 어머니는 그의 양심과 삶을 되돌아보게 만든다.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이 귀향은 그를 인간 내면의 진실과 마주하게 한다. 는 인간의 사소한 비겁함과 거대한 모순을 초현실적인 상상력과 날카로운 유머로 풀어낸 강렬한 블랙코미디다.
- 러닝타임
- 1시간 25분
- 관람연령
- 만 15세 이상
- 가격
- 전석 15,000원
- 공연시간
- 토요일(15:00)
- 출연
- 김다흰, 김어진, 김현회, 임휘진, 취주현
- 기획·제작
- (재) 국립극단, 퀘벡극작가협회(CEAD)
정확한 일정·출연·예매 정보는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
본 공연 정보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 www.kopis.or.kr)이 제공하는 공연예술 데이터를 활용하여 제공합니다.

![쉬어매드니스 [대학로] 포스터](https://kopis.or.kr/upload/pfmPoster/PF_PF241378_260618_130555.gif)



![한뼘사이 [라온아트홀] 포스터](https://kopis.or.kr/upload/pfmPoster/PF_PF172538_210318_09564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