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해 첼로 리사이틀 포스터
이미지 출처: KOPIS 공연예술통합전산망
서양음악(클래식)예정D-77

이원해 첼로 리사이틀

기간
2026-10-18
장소
예술의전당 [서울]
지역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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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소개

[공연소개] 한국 실내악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 세계적인 현악사중주단 노부스 콰르텟의 첼리스트 이원해와 제7회 일본 센다이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독보적인 음색으로 호평받는 피아니스트 최형록이 듀오로 두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 2024년 9월, 두 연주자는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세 작곡가 슈만, 쇼팽, 라흐마니노프의 작품으로 구성한 첼로 레퍼토리를 선보였다. 이번 무대에서 두 연주자는 클라라 슈만과 브람스의 작품을 통해 첼로와 피아노의 대화로 낭만주의의 정수를 선보인다. 첼리스트 이원해는 노부스 콰르텟의 멤버로 활동하며 베토벤 현악사중주 전곡 연주 사이클을 통해 실내악 감각을 발휘하며 아름다운 음색과 테크닉으로 청중을 매료시켰다. 5년간 페이 드 라 루와르 국립 오케스트라의 첼로 부수석을 역임한 이후, 솔리스트로서도 협연,독주 무대를 서며 활발한 국내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피아니스트 최형록은 치유의 피아니스트라고 불리는 만큼 섬세하고 유연한 음악적 색채를 가지고 낭만음악 해석에 탁월함을 보여왔다. 두 사람의 음악적 영감이 만나, 이들이 그려낼 클라라 슈만과 브람스의 작품에 큰 기대가 모인다. 오는 10월 18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이원해와 최형록이 들려주는 음악적 대화를 만나보자. [PROGRAM] C. W. Schumann - 3 Romances, Op.22 (10’) Ⅰ. Andante molto Ⅱ. Allegretto. Mit zartem Vortrage Ⅲ. Leidenschaftlich schnell J. Brahms – Cello Sonata No.1 in e minor, Op.38 (30’) Ⅰ. Allegro non troppo Ⅱ. Allegretto quasi Menuetto Ⅲ. Allegro – Più presto J. Brahms – Cello Sonata No.2 in F Major, Op.99 (30’) Ⅰ. Allegro vivace Ⅱ. Adagio affettuoso Ⅲ. Allegro passionato Ⅳ. Allegro molto

러닝타임
1시간 30분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가격
R석 50,000원, S석 40,000원
공연시간
일요일(14:00)
출연
이원해, 최형록
기획·제작
MOC프로덕션(목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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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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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공연 정보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 www.kopis.or.kr)이 제공하는 공연예술 데이터를 활용하여 제공합니다.